대한민국 국민 모~~두에게 사랑받는 떡볶이가 이젠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죠?

한국에 와서 먹어야하는 음닉 버킷리스트에 당당히 자리한 떡볶이!
인기만큼 다양한 레시피가 있는데요 저는 뭐니 뭐니해도 '남이 해주는 떡볶이~'가 제일 맛있더군요.

그런데 오늘은 건강한 떡볶이를 발견해서 포장해 왔어요~

이름하여 '해물떡볶이~'

낚지, 오징어, 홍합, 새우, 어묵, 떡볶이가 들어간 아주 맛난 떡볶이 덕분에 식욕이 확~ 도네요.

떡볶이 국물은 잘 먹지 않는데 밥에 김가루 뿌려서 비벼 먹으니, 크~~~!!

ㅎㅎㅎㅎ

아주 아주 굿~~입니다.
많은 해물 덕분에 건강해진 기분입니다.
담에 또 갑니당~
Posted by 경운기리무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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습관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?

'반복적으로 하는 행동'이 바로 '습관'입니다. 이 습관에 의해 품격있는 인성을 가진 사람이 되기도 하고, 이 습관에 의해 그렇지 못한 사람이 되기도 하니 '습관'은 곧 '자신'이라고 한 윌 듀랜트의 말을 이해하게 되네요.

 

사춘기 자녀를 키우면서 가장 정성을 들인 건 '인성이 바른 사람, 주변에 도움이 되는 사람'으로 키우는 것이었습니다.

우리나라 속담에 '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'는 말, 너~~무 맞는 말이더라구요.

사춘기를 보내는 자녀가 언제 크나~~싶더니만, 지금 중3 시절을 마무리하면서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사춘기하면 '질풍노도의 시기'라고 하는 그 '질풍'의 의미를 깊~~이 이해하게 되었는데요? ㅎㅎ 아이와 함께 저의 인격도 보다 성숙해진 시기인거 같아요.

 

아무리 좋은 이야기도 조금 길어질라치면 '잔소리'가 되어 돌아오는 사춘기 ㅜ.ㅜ

이미지출처: 네이버

 

사춘기 자녀와의 소통법으로 나름 터득한 건,

[핵심은 짧게, 열번 할 말 인내하며 한 번으로, 조언이 필요할 때는 대화의 무게에 따라 진지하게 또 이왕이면 기분 좋~을때 하기] 였습니다. 물론 아이의 말에 건성으로 듣고 대답하지 않는건 꼭 필요하죠.

아이가 어른이 되어가는 건지... 내가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건지... ㅎㅎㅎ 물음표를 많이 던지는 중요한 시기임은 분명합니다.

그런 아이의 사춘기에 '하나님의교회 힐링연주회 & 힐링세미나'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.

 

http://www.seouleco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2616

 

“대한민국 직장인을 응원합니다!”…하나님의 교회 '힐링세미나' 호평 속 개최

[서울이코노미뉴스 박미연 기자]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(총회장 김주철 목사, 이하 하나님의 교회)가 개최하는 '힐링세미나'가 전국의 직장인들을 위로하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. 지난해 시흥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된 이 행사는 호평 속에 현재까지 19차례 열렸고, 모두 1만여명에 이르는 직장인들이 참여했다.하나님의교회는 지난 1일에는 서울과 춘천, 전주에서 힐링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총 2500여명이 추가로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. 이날 서울 공항동 하나

www.seouleconews.com

 

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이 마음에 여유를 선물하고, 마음의 크기를 넓혀주는 힐링세미나의 주제는 아이에게 하고 싶었던 저의 마음을 대신 해 주는듯 했거든요. 

또 저의 마음도 위로하고 아이를 보다 더 이해하고 배려하려 노력하게 하는 시간을 선물하더라구요.

그래서 저는 아이와 손잡고 하나님의교회에서 힐링을 위해 준비하는 행사에 열심히 참여를 했어요.

아이와 저를 위해서 ㅎㅎㅎ

 

하나님의교회 힐링연주회

 

아이도 싫었으면 안갔겠죠? 그러나~ 별말없이 동행하며 친구랑도 같이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. ^^

학모들 말로는 고등부 사춘기가 또 있다고 하던데 그 시기도 잘 지나갈 수 있을거 같아요. 훌륭한 청년이 될 때까지 쭈~욱 하나님의교회에서 봉사하는 문화행사의 도움을 많이 받을꺼거든요 ㅎㅎ

 

뉴스를 보면 무서운 소식들이 정말 많아요.

이전에는 우리나라 걱정하기 바빴는데 이제 뭐.. 전 세계가 난리입니다 ㅠ.ㅠ

그리고 나라 안팎의 소식들을 보면서 바른 인성을 가진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이 '행복한 가정, 안전한 사회, 탄탄한 국가, 평화로운 세계'를 만들어 갈꺼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.

 

타고난 기질위에 훌륭한 인성과 품격을 갖추도록 여러면에서 세상을 위해 봉사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수고가 차암~~ 감사하네요.

어머니의 사랑으로 변화하는 세계는 이미 저희 가정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어요.

모두가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넉넉하게 느껴볼 수 있길 바래요~

 

https://youtu.be/_0Pzw2hW608

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 아홉번째

 

 

Posted by 경운기리무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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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춘기 자녀를 위해 1박 2일의 짧은 일정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^^

장소는 '포항 푸른고래 카라반' 입니다~


주소는, ^^
  •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동해안로 2784
  • 지번두원리 81-1

저희는 view를 위해 10호 독채에 머물렀어요.


한가지 아쉬웠던 건 홈페이지에선 옆공간에 건물이 없었는데, 현실은 저렇게 다른 건물이 시야의 일부를 가리더라구요 ㅜㅜ


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바로 바다 풍경이 펼쳐지는 구조여서 위로가 되었어요^^


카라반 앞 벤치에서 앉아서 바라 본 바다입니다.
정말 바다가 바로 눈 앞이에요^^


일찍부터 커피 한 잔 태워서 풍경바라보며 마시니 정말 힐링이 되네요 ㅎㅎㅎ


바닷길 내려가는 계단을 따라서 ~


비가 안 왔다면 곳곳마다 앉아 봤을텐데 ^^


야생화도 예쁘고~


바로 앞 바다를 바라보니 겨울같지 않게 시원~~했어요.


카라반 침대 2층에서 바라 본 바다 모습이에요~


정말 굿~~~👍🏽👍🏽👍🏽이죠?

포항 호미곳 가는 길녁에 있어서요~

입구~


이 날 배우들은 없더라구요^^


오는 도중에 '동백 꽃 필 무렵' 촬영장도 들러서 사진도 찍고 추억의 불량식품도 사 먹었어요  ㅋㅋ

짧지만 폭우랑 돌풍 속에 아주 잼 난 시간이었어요~^^

한번 더 오재는데 ㅎㅎ



Posted by 경운기리무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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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수엽차 2019.11.28 22:47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춥진 않았나요?
    바닷 바람이 제법 매서웠을꺼 같은데ㅎㅎ즐겁게 1박2일 하시고 오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)! 저도 가보고 싶네요ㅎㅎ

    • 경운기리무진 2019.11.28 22:5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춥지 않았어요 신기하게도 ^^
      아마도 가족여행이라서 날씨마저도 하나님께서 좋게 해주신거 같아요~ 덕분에 감사 많이 한 하루였답니다.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~

  2. ミキ 2019.11.28 22:59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와~ 겨울바다 사진 넘 운치있어요~
    아항 동백꽃필무렵 촬영지도 가깝군요~
    넘 예쁘네요~^^

    • 경운기리무진 2019.11.28 23:1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촬영지가 아쉬웠던 건 이른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문을 연 가게가 별로 없더라구요 ^^;; 근처에 밥집도 마땅치않고...
      뭐 그곳이 목적지가 아니었으니 기분 상하지 않고 패스~하는 쎈스 ㅎㅎㅎ

  3. 명탐정 쭈야 2019.11.28 23:03 신고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오~~~ 동백이다!! 여기는 옹산인가?
    ㅋㅋㅋ 바다가 완전 그림이네요~~
    멋짐멋짐!!

  4. 린다다 2019.11.28 23:21 신고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우와~ 정말 탁 트인 공간이네요ㅎㅎ
    요즘에는 정말 이런곳에 너무 가고싶어요
    갑갑한 생활에ㅠㅜㅠ

    • 경운기리무진 2019.11.28 23:2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바쁜 일상 속에 꼭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래요 ^^
      우리가 여유도 늘 여유로운 중에는 감사가 안나오잖아요, 바쁘고 바쁘고 바쁜 중에 느끼는 간만의 여유가 아주 달고 달죠~
      힘내세요~

  5. 원 디 2019.11.29 06:08 신고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바다 전망이 정말 최고인듯 한걸요 :) 저기에서 마신느 커피 맛은 어떨까요 히히 :)